흙마을 답사와 흙건축 전문가 세미나의 모습들을,, 저의 시선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흙건축스튜디오의 명진영 학생이 기록 사진을 찍기위해 분주히 발과 손을 움직이는 모습을 보구,,
저는 편안한 마음으로 감성모드의 개인 취향 사진을 담아 보았습니다..
사진속에 담긴 이야기는 많이 패스하구요,,
눈으로 마음으로 그냥 즐겨주세요~ㅋ

평소보다 더 씩씩하게 달려주어 2시 땡~도착~
아무도 없어요~ (모이는 장소~착각~ㅋ)
2시30분경에 학교에서 출발한다는 소유샘의 이야기를 듣고, 바람이 물어 온 봄 아이들과 데이트를 합니다~

봄까치꽃이라고 합니다~ 스튜디오"테라"의 뜨락에서 만났어요~
사실 이거 찍다가 경사진곳에서 미끄덩해서 엉디가 쭘 아팠습니다~ㅋ


요 아이들은 스튜디오 테라의 연못에서 겨울을 지냈나 봅니다.

반가운 분들의 모습이 보여요~^^
명진영학생의 쏴라있는 멋진 기록 포스팅에 든든함을 느끼며~
저는, 간간히 짧은 수다만 ~^^


씰데없이 많은 사진
지루하실까~
테라의 봄 친구 사진을
중간에 가끔 낑가 넣습니다~^^




















흙마을 답사~
참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더군요~

사진을 찍어달라는 사랑스런 조름에 찰칵~
저 예쁜 여자 아이에게 이 사진을 어찌 전해야하나 싶어요~ㅎ
















누군가에게 귀를 기울인다는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다..^^ 

틈으로 보아도 예쁜 사람들~



흙마을 답사 일정이 끝나구,,
흙건축 전문가 세미나 일정이 시작 됩니다~

"흙건축의 의의"
황혜주 교수님의 강의에 흙마을을 답사하신 님들도 함께하였습니다~

필리핀 해외봉사의 영상도 보여 주셨어요~
비누방울을 불고 있는 아이의 눈망울이 너무 예뻐서 찰칵~



교수님의 강의로 3월9일 일정은 마무리 되었지만,,,,,,,

요~달달한 시간~
타닥거리는 나무소리~
지붕을 쓰담는 빗 소리~

전문가 과정을 밟고 있는 님들과,,
뭔지 모르는 깜찍한 작당¿에 박장대소하며~~ㅋㅋ
빗소리와 함께 잠을 청해요~

3월 10일 아침~
테라의 연못에 빗 방울이 떨어져요~
9시 멀티미디어실의 강의가
스튜디오"테라"의 구들방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유는요~?
흙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봄비마저 사랑해서
그들과 함께하고팠거든요~ㅎ

따따한 구들위에 놓여진 커피잔과 노트~
청녹색구들과 찻 잔의 컬러가 너무 예쁘네요~

장소를 옮겨 멀티미디어실에서~~~
이춘수님께서 지으신 흙건축전시관을 사진으로 감상하구요~

이후, 교양강의로 전문가 세미나는 마무리 되지만,,


저는,,
강의실을 조용히 빠져 나와 다시 긴 운전을 시작합니다..
오후~
심각히 밀리는 중부선의 시간대를 피하기위해~
그리고 강릉에서의 저녁일정을 맞추기 위해
인사도 못드리고 나와야하는 결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흙마을 답사와 흙건축 전문가 세미나를 위해 애써주신 교수님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또 뵈어요..^^

글사진제공: 김경연
흙마을 답사와 흙건축 전문가 세미나의 모습들을,, 저의 시선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흙건축스튜디오의 명진영 학생이 기록 사진을 찍기위해 분주히 발과 손을 움직이는 모습을 보구,,
저는 편안한 마음으로 감성모드의 개인 취향 사진을 담아 보았습니다..
사진속에 담긴 이야기는 많이 패스하구요,,
눈으로 마음으로 그냥 즐겨주세요~ㅋ
평소보다 더 씩씩하게 달려주어 2시 땡~도착~
아무도 없어요~ (모이는 장소~착각~ㅋ)
2시30분경에 학교에서 출발한다는 소유샘의 이야기를 듣고, 바람이 물어 온 봄 아이들과 데이트를 합니다~
봄까치꽃이라고 합니다~ 스튜디오"테라"의 뜨락에서 만났어요~
사실 이거 찍다가 경사진곳에서 미끄덩해서 엉디가 쭘 아팠습니다~ㅋ
요 아이들은 스튜디오 테라의 연못에서 겨울을 지냈나 봅니다.
반가운 분들의 모습이 보여요~^^
명진영학생의 쏴라있는 멋진 기록 포스팅에 든든함을 느끼며~
저는, 간간히 짧은 수다만 ~^^
씰데없이 많은 사진
지루하실까~
테라의 봄 친구 사진을
중간에 가끔 낑가 넣습니다~^^
흙마을 답사~
참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주셨더군요~
사진을 찍어달라는 사랑스런 조름에 찰칵~
저 예쁜 여자 아이에게 이 사진을 어찌 전해야하나 싶어요~ㅎ
누군가에게 귀를 기울인다는것은
참 아름다운 일이다..^^
틈으로 보아도 예쁜 사람들~
흙마을 답사 일정이 끝나구,,
흙건축 전문가 세미나 일정이 시작 됩니다~
"흙건축의 의의"
황혜주 교수님의 강의에 흙마을을 답사하신 님들도 함께하였습니다~
필리핀 해외봉사의 영상도 보여 주셨어요~
비누방울을 불고 있는 아이의 눈망울이 너무 예뻐서 찰칵~
교수님의 강의로 3월9일 일정은 마무리 되었지만,,,,,,,
요~달달한 시간~
타닥거리는 나무소리~
지붕을 쓰담는 빗 소리~
전문가 과정을 밟고 있는 님들과,,
뭔지 모르는 깜찍한 작당¿에 박장대소하며~~ㅋㅋ
빗소리와 함께 잠을 청해요~
3월 10일 아침~
테라의 연못에 빗 방울이 떨어져요~
9시 멀티미디어실의 강의가
스튜디오"테라"의 구들방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유는요~?
흙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봄비마저 사랑해서
그들과 함께하고팠거든요~ㅎ
따따한 구들위에 놓여진 커피잔과 노트~
청녹색구들과 찻 잔의 컬러가 너무 예쁘네요~
장소를 옮겨 멀티미디어실에서~~~
이춘수님께서 지으신 흙건축전시관을 사진으로 감상하구요~
이후, 교양강의로 전문가 세미나는 마무리 되지만,,
저는,,
강의실을 조용히 빠져 나와 다시 긴 운전을 시작합니다..
오후~
심각히 밀리는 중부선의 시간대를 피하기위해~
그리고 강릉에서의 저녁일정을 맞추기 위해
인사도 못드리고 나와야하는 결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흙마을 답사와 흙건축 전문가 세미나를 위해 애써주신 교수님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또 뵈어요..^^
글사진제공: 김경연